겨우 포스트 2개만 작성하고 이 티스토리의 존재를 잊었다...꽤 애정을 가지고 시작했는데 이렇게 잊혀질 거라고 생각 못했다그렇다구 게임에 소홀하지는 않았다!결국 마지막 포스팅 기록처럼 상처만 받고 칼바람으로 도망쳤다5명의 공주들과 5명의 땀내 아죠씨들벨코즈 공주 맞잖아물론 이겼습니당 ^ㅁ^연습을 위해 협곡도 물론 했다.이때는 마음 여린 서폿이라서 가아암히 원딜 왕자님을 버릴 줄 몰랐다이 친구도 뉴비 같았는데하루 종일 쓰레쉬한테 끌려 놓고 정글차이만 외쳐댔다🤔뒤늦게 잘 큰 볼베한테 붙었으나모데는 이미 괴물이 되어 있었다미안하다... 하지만 그게 내 잘못은 아니잖아!!!칭찬두 받으면서 게임했다.협곡 하면서 또라이도 만나구 이상한 원딜도 만났다있잖아... 그런 건 바텀 듀오로 돌려... 칼바람도 나름 익숙해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