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OL 2

[LOL] 1년 동안 무얼 했느냐, League Of Legend

겨우 포스트 2개만 작성하고 이 티스토리의 존재를 잊었다...꽤 애정을 가지고 시작했는데 이렇게 잊혀질 거라고 생각 못했다그렇다구 게임에 소홀하지는 않았다!결국 마지막 포스팅 기록처럼 상처만 받고 칼바람으로 도망쳤다5명의 공주들과 5명의 땀내 아죠씨들벨코즈 공주 맞잖아물론 이겼습니당 ^ㅁ^연습을 위해 협곡도 물론 했다.이때는 마음 여린 서폿이라서 가아암히 원딜 왕자님을 버릴 줄 몰랐다이 친구도 뉴비 같았는데하루 종일 쓰레쉬한테 끌려 놓고 정글차이만 외쳐댔다🤔뒤늦게 잘 큰 볼베한테 붙었으나모데는 이미 괴물이 되어 있었다미안하다... 하지만 그게 내 잘못은 아니잖아!!!칭찬두 받으면서 게임했다.협곡 하면서 또라이도 만나구 이상한 원딜도 만났다있잖아... 그런 건 바텀 듀오로 돌려... 칼바람도 나름 익숙해..

[LOL] 뉴비의 3개월 롤 후기

어쩌다가 그랬을까 라이엇 뮤직의 신규 록 컨셉 보이 밴드 [HEARTSTEEL]의 'Paranoia' 노래를 듣고롤에 빠져버렸다롤을 싫어하던 사람 1인으로써 어이가 없다이게 다 이즈리얼 탓이다  이유는 모르겠지만 첫 판은 이블린을 했다이블린으로 서폿템을 샀네아직도 기억 나는게 이 판 아군 쫓아다니다가 게임이 끝났다룬이고 스펠이고 템이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...  다이아 친구 추천으로스킬셋이 단순한 가렌이랑 모데카이저로초보 봇전 5인큐를 돌았다 지금 생각해보면 노잼 봇전 같이 돌려준 게 너무 고맙다 봇전에서 2~3주 동안 여러 챔프도 하고너무너무하고 싶었던 이즈리얼도 하다가3-4인큐 빠대로 가게 되었는데  나 너무 힘들었다 증말역시 봇전과 다르게 처음 보는 챔프도 가득하고적들이 스킬도 맞아주지 않았다심..